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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8천6백만원 투입, 노인 1,620명에게 일자리 제공

기사승인 2023.02.01  16: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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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노인일자리 지난해 대비 참여자 264명, 사업비 5억9천3백만원 증가 -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2월 1일 오전 음악역1939에서 가평읍 일자리 참여자 약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군 주최,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kZwQwtZP2kU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소개와 더불어 참여자 대표 선서와 장동원 노인회지회장의 격려사, 서태원 군수의 축사 순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하고 2부에서는 안전교육과 더불어 사업자별 담당자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장동원 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평군이 노인인구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노인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하며 “안전수칙과 제반규정을 잘 지켜 한 사람도 낙오없이 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각 읍면별 일자리발대식 일정은 설악면은 2월 2일 설악면복지회관 2층에서 9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이 실시되며 청평면은 2월 3일 오전 10시와 오후2시로 나뉘어 호반체육관지하대강당에서 125명이 발대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상면은 2월 6일 오전 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 70명, 조종면은 2월 7일 오전10시와 오후2시 조종면복지회관에서 106명, 북면은 2월 8일 오전10시 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48명이 발대식을 갖고 일자리사업장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경로당식사도우미 245명, 지역환경개선봉사 296명, 취미여가지도봉사 19명, 정류장환경지원봉사 212명, 일상생활지원봉사 74명, 스쿨존지원봉사 115명, 수라간지원봉사 28명, 공공시설지원봉사 234명, 노인시설지원 62명, 보육시설지원 80명, 지역시설지원 23명, 시니어모니터링 18명, 환경지킴이 215명 등 1,620명이 참여하게 되며 국비와 군비로 사업비 61억8천6백만원이 투입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참여자는 264명, 사업비는 5억9천3백만원이 증가한 수치이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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