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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춘식 국회의원 벌금 150만원 구형

기사승인 2021.04.15  18: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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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치러진 4·15 총선에서 허위경력 표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최춘식 국회의원에게 검찰이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은 15일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문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에게는 검찰은 벌금 150만원이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는 벌금 250만원을 구형했다.
 
최 의원은 지난해 예비후보 신분으로 현수막에 '소상공인 회장'이라고 표기,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 기소 되었었다. 이씨는 SNS에 '소상공인 회장'이라고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의원은 자유한국당 시절 소상공인살리기 경제특별위원회 조직분과 경기도 포천시회장 등을 맡았으나 현수막 등에는 '소상공인 회장'이라고 기재, 당시 상대 후보 등으로부터 고발되었었다.
 
한편 최 의원은 "현수막에 넣는 문구에 대해 보고받지 못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최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3일 오후1시 30분에 열린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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