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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재배농가에 1,200만원 상당의 영양제 무상공급

기사승인 2024.05.23  0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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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농협은 포도재배 농가에 부리오골드, 영일칼슘 등 약 1천2백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포도재배 농가에 공급한다.

포도 영양제 전달식은 5월 22일 10시, 포도연구회(약 270여농가) 이봉기 회장과 임대중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종지점 농자재백화점 앞에서 진행됐다.
 
포도는 사과와 함께 가평군을 대표하는 과일로 농협 측에서는 포도재배 농가의 풍년을 기원하고, 병해충 예방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금차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올해 포도 작황은 양호한 편이다. 일단 지난해와 같이 냉해피해가 없었다는 점에서는 한시름 놓은 셈이다. 하지만 기상이변은 수시로 발생하는 상수 값이 된 문제인데다가, 가격 변동성에 대한 안전장치도 없기 때문에 마냥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장동규 조합장은 전달식에서 “지난해 냉해피해와 기상이변으로 고생하신 농업인님들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올해는 병충해 예방에 더욱 신경 쓰고, 기상이변에 철저히 준비해서 풍년이라는 땀의 결과가 제대로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포도연구회 이봉기 회장은 “매년 농협에서 다양한 도움과 세심한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가평을 대표하는 과일을 생산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품질 면에서나 가격 면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는 포도를 재배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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