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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농사 모내기에 분주한 가평 농부들 '구슬땀'

기사승인 2024.05.19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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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쟁력 높은 고품질 쌀을 생산할 계획인 가운데 지난 7일 북면 제령리 최원신 농가가 자신의 논에 가평군에서 처음으로 모내기를 시작했다.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H9SAXdGwuD0
가평군은 기계 모내기에 필요한 육묘 195,893판(총면적 646ha, 삼광 244ha, 대안 8ha, 참드림 247ha, 기타 147 ha)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중 친환경 수도작 농지면적은 371ha 이다.
 
특히, 가평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은 청정가평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일조함은 물론 농가소득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는 등 군의 중요작물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친환경농업 육성지원을 위해 농협 등과 협력하여 고품질 육묘, 육묘용 상토공급, 재해대비 예비못자리, 벼 육묘장 시설개선, 우수품종 공급 등 5개 사업에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유기질비료, 친환경농산물 인증확대, 환경친화형 농자재 등 친환경농업 기반확대 지원사업도 추진해 벼 재배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는 등 가평 고품질 쌀 생산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된 ‘양곡법’ 개정안을 두고 정부와 야당의 공방이 거센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면 민주당은 22대 국회에서 재 입법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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