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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 9월27일 개소

기사승인 2021.09.24  16: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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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거주 및 청평면 소재 초등학교 재학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가 오는 27일 개소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해당지역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용시설로서, 기존 저소득층 위주의 돌봄을 넘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만6세~만12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시설이다.
 
가평군은 2018년 말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기 위해 ‘다함께돌봄 4개년 수립 계획’을 통하여 가평 관내 순차적인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확정하였으며, 2019년 가평읍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에 이어 두 번째로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되었다.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의 위탁 운영체로는 지난 8월 민간위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이 최종 선정되어 돌봄센터의 지역연계성 및 운영신뢰성이 향상될 것으로 평가된다.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는 면적 87㎡, 정원 25명으로 학기 중 오후 2시~7시, 방학 중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가평군 및 가평군복지재단은 개소 준비 및 이용아동 모집을 시작하였으며, 모집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다.
입소 우선순위는 맞벌이가정 및 한부모가정의 부 또는 모가 일하는 경우, 코로나 19 대응 의료 ·방역 인력의 자녀로서 돌봄이 필요한 경우, 다자녀가구 및 초등학교 저학년 순이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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