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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아체주 투안쿠국왕, 설악 다물원 농장방문

기사승인 2019.10.03  19: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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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 약300배 단맛을 가진 스테비아 채종포 농장을 찾아 이재원대표와 대량재배 논의 -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6R33rS_6pDA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특별자치주인 아체주(州) 투안쿠 국왕이 10월3일 가평군 방일리에 위치한 약2천평 규모의 (주)스테비아바이오텍 의 ‘유기농 스테비아 다물원 농장' 을 방문했다.

이번 투안쿠 국왕의 방문은 아체주(州)에 설립예정인 [한국 -아체 문화교류센타] 건립위하여 (주)스테비아바이오텍과의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아체州에서 약 100만 ha이상의 스테비아 대량재배를 위한 전반적인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미 가평군청에도 2차례 다녀간 투안쿠 국왕은 지난3월28일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주) 스테비아바이오텍 본사와 연구소를 방문하여 아체주에서의 스테비아 대량재배와 제품생산을 위한 프로젝트에 MOU를 체결한바 있다.

(주) 스테비아바이오텍은 설탕의 약 300배 단맛을 가지고 있지만 칼로리는 제로에 가까운 천연 고감도 식물인 스테비아를 지난 6년간 재배해 왔다.

(주) 스테비아바이오텍 이재원대표는 “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기농 스테비아를 가평군의 특작물로 성장시키고, 나아가 인도네시아 아체주에 진출하여 글로벌 스테비아 기업의 꿈이 현실화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주) 스테비아바이오텍에서는 현 스테비아 분말과 액상을 비롯하여 스테비아를 활용한 유기농 홍차와 견과류 쿠키 및 천연 미용비누 등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아체주에 진출하여 스테비아 대량재배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지난5월5일 설악면 지구가족축제 때 가수 남진씨를 초청하여 화제가 되었던 (주) 스테비아바이오텍에서는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려 명실공히 가평을 기반으로 하는 우수기업으로 성장 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아체주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단에 있는 특별행정구역으로 가장 이슬람교가 퍼진 지역이며, 독립을 위한 내전이 쓰나미 참사를 계기로 2005년8월 아체주 반군과 정부가 헬싱키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했다.

2004년12월26일 쓰나미로 인도네시아 전체 약25만명의 사망자와 실종자 중 85%가량인 약20만명이 아체주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 농업회사법인 다물원주식회사 ] T , 070-4633-0554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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