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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농협, 임시총회 갖고 내년도 사업계획 승안

기사승인 2022.12.01  12: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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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농협이 11월 30일 벨리웨딩홀에서 대의원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및 기타안건에 대하여 의결하였다.

이날 임시총회는 143명의 대의원 중 133명의 대의원과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최승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급격한 금리변동, 부동산가치하락,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운 국면을 접어들었다고 설명하며 내년도 사업계획은 고금리, 고물가로 세심하게 살폈다며 지자체 협력사업비 증액, 농업교육 강사료 추가 등과 영농자재 이용권 한도 15만원과 원로조합원 검강검진 지원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가평군농협은 2023년 경영목표로 “더 성장하는 농협, 더 건강한 조직, 더 좋은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정하고 2023년 사업계획으로 2022년 대비 예수금 6.7%, 대출금 5.2%, 구매사업 7.8%, 판매사업 7.0%, 마트사업 3.5%, 출자금 5.7%의 성장율을 책정하고 이날 대의원들의 승인절차를 마쳤다.
 
한편 가평군농협은 현재 신축중인 설악지점의 이전 영업개시는 12월중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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