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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백일홍 '활짝'

기사승인 2022.07.12  0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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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자라섬 남도 봄철 꽃정원 개방을 마치자 곧바로 가을꽃을 즐길 수 있는 남도 꽃정원 가꾸기가 한창이다.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HcTtNYgfFWo

가을꽃의 대명사인 백일홍 군락지 조성을 위해 봄철 자라섬 남도 입구에 조성됐던 꽃양귀비 정원은 갈아엎고 7월 중순경 파종과 함께 호랑이 조형물이 있던 주변에는 육묘 미니 백일홍을 모종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평군은 조종면 그린육묘장(대표 김찬웅)과 미니백일홍 139,570본을 계약재배하여 60일간 육묘한 오렌지, 화이트, 레몬, 체리 등 8가지의 다채로운 색상을 지닌 백일홍이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백일홍은 ' 자라섬 백일홍 구절초의 순정을 담아 단풍이 물들면 돌아오려나 기다리는 가평여인' 이란 가수 이가연씨의 노래에 가사를 올릴 정도로 특별한 정감과 감탄을 자아낸다.

7월 6일 가평뉴스방송 남영화 리포터가 그린육묘장 김찬웅대표를 만나 미니 백일홍의 육묘방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그린육묘장 문의 : 010-4387-7335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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