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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아 키아라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 기부

기사승인 2023.11.30  04: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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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목표액 1억 원을 조기 달성했다. 

이날 개인 연간 최대금액인 500만 원을 납부한 제7호 고액 기부자가 탄생한 가운데 현재까지 513건에 1억324만9200원이 기부돼 군 목표액을 훌쩍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7번째 고액 기부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윤소아 키아라 대표로, 윤 대표는 가평군 출향 인사로서 매년 군에 1천만 원 이상을 후원하는 등 나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서태원 군수는 “올 처음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직원들의 적극적인 알림 서비스와 고향 사랑 동참으로 인해 군 목표액 달성을 한 달 앞두고 초과했다”며 “기부자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혜택이 제공되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접속 또는 전국 농협을 방문해 빠르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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