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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림청, 잣나무 돌발병해 긴급진단 현장토론회

기사승인 2022.06.23  05: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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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이 22일 경기 양평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잣나무 돌발병해 긴급진단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열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제공) 2022.6.22/뉴스1


(원주·양평=뉴스1) 신관호 기자 = 북부지방산림청이 잣나무 돌발병해 긴급진단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2일 경기 양평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잣나무 돌발병해 긴급진단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경기도 산림과학연구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목장 내 잣나무 잎의 황화와 낙엽현상 등의 피해원인을 진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효율적인 방제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자리였다”며 “피해수목의 수세회복을 위해 수목관리 등 기관 간 역할을 분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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