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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계절 5월, 상색초등학교 아이들 동심 '활짝'

기사승인 2022.05.23  18: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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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한 상색교육’을 교훈으로 하는 상색초등학교가 최근 빨간색 장미꽃이 만개해 아이들의 동심이 활짝 피어나고 있다.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zVK_wJ-yUL8
꽃말이 열정과 사랑인 장미는 상색초등학교의 교화로 지정될 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며 약 120m의 새빨간 터널에는 학생들이 장미를 배경한 다양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해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86년전 설립된 상색초등학교는 유치원, 학생 등 66명의 재학생이 있으며 해마다 ‘상색 장미의날’을 운영하였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로 교내 자체행사를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전시 및 프로그램운영, 체육행사를 통해 축제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미현 교장선생님은 " 코로나19로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장미축제를 하지못하고 아이들만  하는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미래를 열어가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꽃과 함께 축제를 연다는 것은 그 자체가 행복이고 마땅히 응원받아야 된다." 고 말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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