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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박범서, 청평을 가평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

기사승인 2022.05.23  06: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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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 장관및 대학총장, 대기업 CEO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가평의 발전 앞당기겠다. -

무소속 기호4번 박범서후보는 전국동시지방선거 5일째인 5월22일 오후 최대 승부처인 청평면을 찾아 유권자 감성에 호소하며 승부수를 걸었다.

   
 (LIVE)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ZjKnbk1wpQo
이날 유세현장에는 김재웅 동원택시 노조위원장이 연단에 올라 지지연설을 통해  30년 동안 민주당 당비를 낸 당원이라며 그렇지만 이 시점에 당이 무슨의미가 있느냐며 무소속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정당이 정치를 하지 않아 오로지 능력있는 사람이 정치를 할수 있기 때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남궁재 상임고문은 자신은 국민의힘 당원이라며 당이 일을 안해 사람보고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박범서후보는 이번이 청평이 살아갈수 있는 기회이며 청평 주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표를 뽑고 심부름꾼을 만들어야한다. 그래야 청평이 산다고 애타는 목소리로 지지를 호소했다.
 
자신이 군수가되면, 역세권을 반드시 살려내겠다. 59병원 자리는 국방부와 환지를 통해서 협의하고 부지를 확보, 종합병원을 유치하는데 그 방법은 가평군이 건물과 시설을 대고 국도비로 대형병원과 협조체제를 구축하면 된다는 방법론까지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
 
   
 
그밖에 청평검문소와 에덴휴게소 사이 농업진흥구역을 해제해 대형 농축산물 유통센타를 만들고 인근 군유지에 청정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호명산터널이 뚫려야 조종면과 청평면과 설악면이 산다며 그래야 청평이 가평의 중심도시가 되는 것이라며 표심을 파고 들었다.
 
이어 지난번 출정식 때 지지연설을 한 전)안경덕 노동부장관, 홍남기 전)부총리, 대학총장과 대기업 CEO가 주변에 정말 많이 있다며 그사람들을 써 먹을 수 있는 힘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범서 후보는 유세 말미에서 청평면민 여러분 제 눈 빛을 보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눈빛을 보고 싶습니다. 같이 분빛을 마주하면서 청평의 발전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겠다면서 유권자 감성을 자극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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