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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유세단, 다양한 공약 제시로 표심 끌어 앉기

기사승인 2022.05.21  17: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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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합동 유세단은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사흘째인 5월21일 오전 설악면 5일 재래시장 앞에서 거리유세를 펼쳤다. 

   
 (LIVE)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IVMQYMNqW_Y
이날 첫 번째로 연단에 오른 기호1번 송기욱 가평군수후보는 군수가 되면 확 바꿔놓겠다고 말하며 국공립종합병원 유치, 산후조리원 유치, 화장장 추진 철폐 등 굴직한 공약으로 표심을 공략했다. 
 
특히, 송후보는 장례비용을 1인당 2백만원을 지원하고 관내 수학여행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한편, 대학 입학생들에게 2백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소신있고 확실한 새로운 가평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이어 찬조연설에 나선 배영식 선대위원장은 지난 4년간 의정생활을 같이하면서 송기욱후보는 약속한 것은 지키지 않는 것은 본적이 없다며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성찰로 지금 이 자리까지 온 사람이라며 제가 보증하겠다고 강조했다. 
 
   
 
배영환 도의원후보는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사칙연산 4가지 공약으로 인구는 배로 더하고, 규제는 배로 줄이고, 경제는 배로곱하고, 복지는 배로 나누는 것을 꼭 지키며 설악 종합물류센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성 군의원후보는 의회에 진출하면 첫째, 공부하는 의회로 만들고 둘째, 군민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며 셋째,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활동으로 “ 미치도록 일하겠다” 며 젊은 패기를 보였다. 
 
유세 마지막에는 송기욱 군수후보 와 배영환 도의원 후보의 안무팀이 나와 신나는 선거송과 안무로 유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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