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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가평의운명을 바꾸자며 출정식및 유세전 돌입

기사승인 2022.05.19  1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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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동시지방선거 출정식이 5월19일 오전 현리에서 배영환 도의원 후보와 양재성 후보 운동원의 신나는 율동 무용 퍼포먼스로 막이올랐다. 

   
 (LIVE)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dqXXvUpHq38
이어 유세전에서 배영식 선대본부장은 양재성 군의원후보를 당선시켜주면 자신을 재선시켜주는 것과 똑같다며 양후보의 손을 잡고 위로 치켜올리면서 우리는 이제 원팀을 알리자 지지자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송기욱 가평군수후보는 시민운동을 하면서 환경부와 정부를 상대로 봉이 김선달 이후 물 값을 받아냈다며 국공립 종합병원유치, 명품친환경도시 건설, 운악산 개발 가속화 등 공약사항을 약속했다.
 
이철휘 위원장은 송기욱 군수후보 추천이유에 대해 첫째, 흑수저출신, 두 번째, 돈쓰는 선거를 하지않는 후보로 검찰에 끌려가 재판을 받을 염려가 없는 후보, 세 번째, 도의원 및 군의원의 경험으로 가평군을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후보로 이번에 반드시 가평군의 운명을 바꿔 보자고 표심을 파고들었다.
 
도의원 배영환후보는 인구는 배로 더하고 규제는 배로 줄이며 경제는 배로 곱하고 복지는 배로 나누는 명품 가평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양재성 군의원후보는 많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조종면 청춘센타,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 마련, 힘든규제에 대한 지원책 강구 등을 공약하며 자신을 일꾼으로 부려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비례대표 김지혜후보는 현장에서 20년 넘는 문화예술경력 그리고 교육사업, 가평군의 이야기를 발굴해 내는 사업을 통해 참신한 리더로 서고 싶다며 유권자 표심에 지지를 호소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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