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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가구와 청평면 한부모가구 지원 회의

기사승인 2022.05.19  15: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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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18일 본청 소회의실에서 가평읍 외국인가구와 청평면 한부모가구 지원을 위해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6개 읍ㆍ면 맞춤형복지 담당자 및 사례관리사와 가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평군장애인복지관,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자유총연맹가평군지회 등 4개 기관의 실무진들이 모여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 지원을 위한 자원 공유 및 서비스계획을 수립하였다. 
 
가평군은 어려움에 처한 대상자의 욕구조사를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월1회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대상자의 긍정적인 변화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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