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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비례대표 김지혜, 이진옥 후보의 출마의 변

기사승인 2022.05.18  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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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1전국지방선거에 가평군의회 기초비례대표로 공천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지혜 후보와 기호 2번 국민의힘 이진옥 후보의 약력과 출마의 소견을 들어본다.

   
 
우선 기호1번 김지혜 후보(44세)는 국민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뮤지컬 씨어터 전공)을 수료했으며 가평 문화예술 분야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다문화가족 등을 지도, 가평군 대표로 연극대회에 출전하여 성과를 거두었으며 가평의 역사적 인물인 김육을 [잠곡 김육] 뮤지컬로 제작하였다. 이러한 업적으로 2021년에는 문화예술분야에서 가평 군민 대상을 받았다.
 
출마의 변을 통해 지방자치 시대에 맞춰 예산과 조례 제정에 대한 전문성이 절실함을 느껴 출마를 결심했으며 주민의 의정 참여 비율을 늘리고, 견제를 통해 성실하게 부패를 방지해 나갈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평의 인구소멸 문제와 여성의 역량과 사회진출 기회를 늘리고 노인 문제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아동과 청소년이 꿈을 향해 달려갈 길을 터주는 ‘누구나 행복한 가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 힘 이진옥 후보(60세)는 청평면 청평4리 출생으로 현재 조종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심석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졸업했으며 가평군농협에서 40년 5개월을 근무하고 상무 지점장으로 퇴직했다. 또한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진옥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40년이상 농촌지역에서 6,300여 농민조합원과 소통하며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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