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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발표할수 없는 군수후보자 간담회, 실효성 '논란'

기사승인 2022.05.17  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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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관광협의회 주최로 5월16일 오후 음악역1939 3층 세미날실에서 가평군수후보자 간담회가 열렸으나 간담회 석상에서 정책을 발표 할수없다는 선거법으로 실효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

   

(LIVE①)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NGiHSdD5RA4

(LIVE②)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0GeZ5MT8A6c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서태원후보를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송기욱후보, 무소속 박범서, 무소속 강태만후보가 참석했으나 이런문제로 간담회 석상에서 정책을 발표 할 수 있는지를 놓고 주최측과 후보자간 이견을 보이자, 가평군선관위의 유권해석을 위해 잠시 정회했다. 
 
주최측은 곧바로 가평군선관위로부터 유권해석 받은 결과, 가평 관광레저에 한해 질문과 답변이 가능하자고 하자 일부 후보는 가평관광을 말하면서 후보자의 정책을 말 할수 없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이의를 제기하면서 지난 5월11일 가평군평화대사협의회 주관 군수후보자 간담회는 어떻게 진행되었느냐고 반문 하자 분위기 갑자기 썰렁해졌다. 
 
이어 주최측에서는 가평군 관광레저 단체협의회별 현안사항 질의가 이어졌으며 후보는 각자의 의견을 발표했을뿐 뚜렷한 정책 제시하지 못했다.
 
또한 가평관광레저 단체와 가평군수 후보자간 협약서 체결도 일부 후보의 이의제기로 무산되어 이날의 간담회가 지역정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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