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국민의힘 경기 시장·군수 10곳 공천 발표…총 25곳 확정

기사승인 2022.05.01  07:19:43

공유
default_news_ad1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30일 10곳의 시장·군수 후보 공천 명단을 발표했다. 사진은 성남시장 후보로 확정된 신상진 전 의원이 지난 2021년 5월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경선 출마선언을 하고 있는 모습. 2021.5.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배수아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30일 10곳의 시장·군수 후보 공천 명단을 발표했다. 이로써 총 25곳의 후보자가 확정됐다.

경기도당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성남에는 신상진 전 의원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신 전 의원은 전 성남시중원구 4선 의원을 지냈고, 현재 국민의힘 성남중원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역시 민주당 최대호 시장이 버티고 있는 안양시장 후보로는 김필여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선출됐다.

부천시장 후보에는 서영석 전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군포시장 후보에는 하은호 전 군포시당협위원장이 각각 확정됐다.

이밖에 후보로 확정된 이는 여주 이충우 경기도당 부위원장, 오산 이권재 전 새누리당 경기도당선거대책위원회 부본부장, 이천 김경희 전 이천시부시장, 광명 김기남 전 광명갑 당협위원장, 안성 이영찬 전 안성시의원, 시흥 장재철 전 시흥을 당협위원장이 후보로 낙점됐다.

앞서 후보로 확정된 국힘의힘 시장·군수 후보자 15명은 수원 김용남, 용인 이상일, 고양 이동환, 의왕 김성제, 김포 김병수, 포천 백영현, 파주 조병국, 가평 서태원, 양평 전진선, 광주 방세환, 연천 김덕현, 구리 백경현, 양주 강수현, 동두천 박형덕, 의정부 김동근 등이다.

한편 민주당 경기도당은 현재까지 성남 배국환, 시흥 임병택, 군포 한대희, 이천 엄태준, 포천 박윤국, 양평 정동균, 연천 유상호 등 7명을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돱뒪1 <돱뒪而ㅻ꽖듃>瑜 넻빐 젣怨듬컺 而⑦뀗痢좊줈 옉꽦릺뿀뒿땲떎.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