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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임이사 사외이사 투표없이 총회 간다.

기사승인 2022.01.13  13: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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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농협이 1월 28일, 총회를 앞두고 임기가 만료된 상임이사와 사외이사 각 1명씩을 모집공고하고 12일 접수를 마친 결과 상임이사 1명과 사외이사 1명이 등록을 마쳐 투표 없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상임이사에는 지난해 12월 31일 농협을 퇴임한 조종지점장을 역임한 황보흠씨가 사외이사에는 북면에 거주하는 정용훈씨가 등록을 마쳤다.
 
상임이사는 19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고 후보심사를 거치게 되며 사외이사는 28일 총회 인준의 과정만을 남겨 놓고 있다.
 
또한 가평관내 리별 영농회원 125명과 여성대의원 20명을 선출하는 대의원 선거에는 리별 영농회원 132명과 여성대의원 24명이 접수되었으나, 코로나 19 감염 우려 등을 염려, 투표 절차 생략을 위해 11명의 후보자들이 사퇴를 결정하며 읍내7리, 대곡4리만 투표를 거쳐 대의원을 선출하게 되었다.
 
한편 청평6리와 대성2리는 후보자가 접수되지 않았다. 대의원 선거는 14일 본점에서 오전 9시부터 2시까지 치러지게 된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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