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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송산리 다욱이 하우스 화재로 전소

기사승인 2022.01.12  05: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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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송산리에서 지난 1월 6일 오전 8시 25분경 다육이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육이 약 1500개가 소실되었다.

화재가 난 비닐하우스 소유자의 어머니가 출근길에 딸을 위해 플라스틱 의자 위에 소형 전기히터를 미리 켜 놓았으나 화재 전일 딸이 비닐하우스로 귀가하지 않으면서 화재당시까지 계속 히터가 켜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로 소방인력 27명과 장비 10대가 출동해 8시 43분경 완전진화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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