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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로운 '긴기아난'의 꽃향기로 새해 출발 !!

기사승인 2022.01.06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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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강추위에 화사한 꽃이 피어 은은한 꽃향기로 집안을 가득 채우는 ‘긴기아난’ 화초가 난 재배 1번지인 상면 율길리 가평난 농원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시판되고 있어 사랑을 받고 있다. 

   
 
난꽃은 하나의 주판과 두 개의 부판 그리고 봉심이 두 개와 설판 한 장으로 되어있어 보면 볼수록 매혹적인 꽃의 형태다.
 
긴기아난은 난초과의 상록 다년초로 년중 잎이 푸르고 번식력이 좋고, 병충해가 거의없고, 무엇보다 가격이 1만원대에 거래돼 국민화초로 널리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25년째 난을 생산하고 있는 가평난농원(원병두)은 긴기아난 만 매년 11월부터 4월까지 7종의 난 2만5천본 전량을 양재동 유통공사로 납품하고 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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