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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6일 7명추가발생 각읍면 확산 우려

기사승인 2021.09.27  1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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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에 코로나 확진자가 26일 7명 추가 발생하며 확진자번호가 343번에서 349번까지 늘어났다. 

 343번은 조종면 20대로 가평군 338번 확진자 접촉자이며 344번은 가평읍 10대로 가평읍 345번 확진자 접촉자이다.
 
345번은 북면 거주 30대로 홍천 339번 접촉자이며, 346번은 가평읍 거주 50대로 감염경로는 미상이다.
 
347번은 설악면 거주 60대로 광명시 2637번 확진자 접촉자이며 348번 확진자는 설악거주 30대로 감염경로는 미상이다.
 
349번 확진자는 설악면 거주 70대로 광명시 2637번 확진자 접촉자이다.
 
이로써 26일 확진자 7명은 모두 가평관내 거주자로 설악면 3명, 조종면 1명, 가평읍 2명, 북면 1명으로 4개읍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개인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이보다 하루 앞선 25일에는 청평면 30대가 영등포구 4267번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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