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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적목리, 청정계곡 관광명소화사업 현장토론회

기사승인 2021.04.16  09: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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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정계곡 관광명소화 사업(예산 1억원)으로 선정된 북면 적목리 마을회관에서 4월15일 오후 박동선 적목리이장, 이진모 관광과장 및 관계 직원, 이종옥 북면장 등이 참석해 구체적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현장 토론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4월6일 경기도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후속조치로 이날 인사말씀, 마을사업계획설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주제는 ‘반딧불이의 귀환’ 이라는 사업명으로 오는 5월8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쉼 그리고' 라는 주제로 청정계곡을 체험하는 소통의시간 그리고 10월에는 ‘오메! 단풍들것네’라는 주제로 관광객과 보존행사, 매주 주말에는 마을특화상품 판매장과 숲해설사 운영하여 관광 명소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알림 및 선포식에는 먹거리 상품시연과 복원된 주변환경개선을 실시하고 심 그리고 행사에는 환경보존 사생대회, 청정계곡 해설사운영, 관찰체험, 명상체험, 도자기체험, 어울림 마당 등을 운영한다.
 
또, '오메! 단풍들것네! ' 행사에는 조마록 오색단풍제, 무주채폭포 ~조무락골 둘레길 걷기, 강씨봉 둘레길 걷기, 주민을 위한 소공연, 작은 음악회, 재즈의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진모 관광과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 본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두시길 바란다.” 고 말하고 박동선 이장은 “ 마을 주민이 합심해서 적목리가 관광명소로 다시 태어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화답했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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