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1939 시네마와 함께하는 인문학의 밤 운영

기사승인 2021.04.08  14:17:21

공유
default_news_ad1
   
 

가평교육지원청은 7일 수요일, 마을에서 부모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1939 시네마와 함께 하는 인문학의 밤] 1강을 운영하였다.

본 행사는 영화를 통한 인문학적 관점으로 마을에서의 부모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강연 행사로 가평의 1939 시네마에서 진행된다.

4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코로나 19로 영화관 1관에서 거리두기를 통해 44명 제한하여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7일, 수요일은 첫 번째 행사로 [지상의 별처럼]을 상영 후, ‘인정하며 살고 계신가요?’ 라는 주제로 전성실 나눔연구소 대표가 강의를 진행하였다. 학부모, 학생, 마을주민, 교직원 등이 함께하여 자존감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특히, 4시간 30분 가량의 긴 행사에도 끝까지 참여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진지하고 활발한 대답이 행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화형 교육장은 “가평역과 1939 시네마는 가평 주민들에게 문화를 경험하게 해주는 중요한 공간”이며 “마을은 또 다른 학교이기에 교육에 대해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하였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4강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 홈페이지(https://www.goegp.kr/main.php) 또는 전화(☎031-580-5196,7)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 네이버 폼 http://naver.me/FRDLnpGc 로 신청이 가능하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