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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및 도민상 얼굴들

기사승인 2019.10.08  18: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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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채널 가평뉴스방송 →youtu.be/Fs6Konam90g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올해 제52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전면 취소한 가운데 8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현도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장, 배영식 강민숙의원, 수상자 가족및 지인 등 100여명의 축하 속에 가평 군민대상 및 경기도민상 시상식이 간소하게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군 발전과 품격향상에 이바지해온 문화예술부문 최승성(73·북면)씨, 사회복지부문 이해옥(64·여·가평읍)씨, 산업경제부문 정인선(58·여·청평면)씨, 지역안정부문 양재성(45·조종면) 씨 등 4명이 영예로운 군민대상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런 경기도민상에는 농어촌발전 간종운, 사회복지 송순화, 지역경제 유재혁, 환경보전 양귀례, 문화예술 문기숙, 체육진흥 김현중씨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기군수는 당초 가평군민의 날 제52돌을 맞아 10월 7일부터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자라섬 남도 및 음악역 1939,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펼칠 계획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추세에 따라 가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축하공연, 음악회, 얼쑤광장, 문화예술전, 백일홍 축제, 노래자랑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10여개의 행사를 모두 취소하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꽃 축제를 위해 올해 초 자라섬 남도 5만㎡ 규모에 꽃테마 공원을 조성하고 백일홍, 코스모스 보식관리를 비롯해 해바라기 1만5000본, 메리골드 4만본, 국화 4500본 등 테마공원 관리 및 주변 경관정리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했는데 행사가 취소되어 매우 안타깝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김군수는 매년 군민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체육행사를 격년제로 열고 있으므로 내년에는 올해 못다한 행사를 스포츠와 문화행사을 통해 단합을 이루고 가평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저작권자 © 가평나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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